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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옥 교수는 학술분야 “2018 올해의 여성과학기술인상” 을 수상
이  름 : 관리자
시  간 : 2019-01-02 17:56:45 | 조회수 :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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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초 치매 (알츠하이머)치료 천연단백물질 개발 및 기전 규명

;창의적 기초연구로 기술·시장 연계형 R&D 성과창출

 

김명옥 교수(응용생명과학부)는 학술분야 “2018 올해의 여성과학기술인상을 수상 하였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주관으로

20181214일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시상식이 개최되었다.

 

 

본 상은 치열한 경쟁 및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최종 선발되었으며 상장, 기념패 외 천만원의

포상이 주어졌다. 본 상에 대한 내용의 요지는,

 

세계최초 치매 (알츠하이머) 치료 Novel 천연단백물질 개발 및 기전 규명

   하여 세계적 권위지 논문게재 (JCR 상위 0.5-2%) 원천기술 확보하여 치매치료제 단일기술로

   바이오 분야 최상위 20억 기술이전 하여 치매치료 한계를 극복한 천연단백물질의 상용화 진행중에 있음.

 

천연단백물질이 치매 (알츠하이머) 치료왜 치료효과가 있는지를 치매 초기, 중기, 말기 모두에서

   치매 치료효과 검증 및 치매에서 나타나는 아밀로이드 플라그(뇌속 찌꺼기) 억제, 치매병리학적

   현상, 신경세포내 신호전달, 시냅스 증진, 기억력 향상, 인지기능 회복 기전 메커니즘 등 규명하여

  어떤 경로를 통해 치매를 치료할 수 있는지, 기존 존재하는 학설과 무엇이 다른지를

  세계 최초 규명함.

 

기초연구(논문)-원천기술(특허)-실용화(기술이전)-상용화의 새로운 성과창출 패러다임 구축

  하여 정부 R&D 투자를 통하여 기초연구결과(논문)가 산업화로 이어진 대표적인 성과로

  크게 인정 받고 있음. 본 기술은 노인 인구의 증가에 따라 치매인구가 급증하는 우리 사회에 반드시

  필요한 중요한 기술로 국가경제발전과 국민건강 및 행복 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시장성은 년 30조 이상 임.

 

김명옥 교수는 최근 5년간 주저자(교신, 책임)로 국외 우수논문 95여편을 출간하였으며 주발명자로 국내외 특허 80여건

및 원천기술 35여건을 확보하고 있으며 기업에 기술이전 된 치매치료제 및 신개념 치매조기 진단 기술 2건은 현재 상용화

진행중에 있음. 작년 9월에는 경상남도 과학기술대상(도지사표창상) 수상 및 올해 11월에는 산학협력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교육부총리 및 교육부 장관 표창상을 수상하였음. 후학양성에도 힘써 박사학위 27명을 배출하였으며

현재 25명의 실험실원으로 구성되어 있음.

 

김명옥 교수는 큰상을 받게되어 너무 감격스러우며 우리대학에 임용된 20년간 연구생각에 하루도 편히 쉬어 본 날이

없었고 24시간 연구생각의 성과물이라 생각. 또한 저의 오케스트라 지휘에 잘 따라준 25명의 실험실원에게 고마움을 전함.

 

김명옥교수는 어디를 가든 본대학 출신이라는 걸 자랑스럽게 느끼며, 앞으로의 포부는 대단위(100, 10년간) 연구

프로젝트인 국가 R&D 치매 전략 센터를 본대학에 유치하여 치매치료, 치매치료백신, 치매예방 및 조기진단을

하나의 네트워크(파이프라인) 으로 묶어 연구를 진행하여 작게는 우리대학, 더나아가 경남, 대한민국, 전세계인 에게

공헌하고 싶으며, 치매로 고통 받고 있는 분들에게 행복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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